물론 내가 겜안분 리슨족이라서 그런 거일 수도 있지만
파레토 법칙이라고
인구의 20%가 전체 일의 80%를 담당한다고 하는 이론임
개미를 예시로 들어본 사람 많을 거임
여기서 20%가 독기가 가득 찬 리슝좍들이라고 한다면
나머지 80%는 체리피커 리슨족이 되겠지.
그렇다고 체리피커 리슨족을 쳐내야 하나?
아니다. 오히려 그들을 이용해야 한다.
리슝좍들의 최종 목적이 쌀숭이와 메이플의 멸망이고, 창팝이 그 수단인 것 처럼
이 80%의 체리피커 리슨족을 이용해서 창팝을 더 퍼트릴 수 있다면 목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거라는 거임
창팝의 본질이 변화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20%의 리슝좍들이 창팝이라는 문화의 구심점이 되어서
80%의 체리피커 리슨족을 통해(이용해) 창팝을 더 널리 퍼뜨릴 수 있었으면 좋겠음
그 20%가 그림자분신술써서 80% 통나무들고 있다는 나쁜말은 ㄴㄴ - dc App
슝좍인데도 난 신경 안 씀. 일단 오래토록 살아남고 봐야 독기의 기회를 잡든가 말든가 할 수 있거든. 포션 하나라도 까먹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내는거 이게 진짜 중요함. 기간제 축제가 드립이 아니라 정말로 끝났다? 과연 그 이후로 뭔가 기회가 찾아오기나 할지조차도 의문임 나는....
ㄹㅇ - dc App
존나 안타깝게도 거기에 완벽하게 부합하는게 던북공정의 결과물임 그저 재미로만 소비되는게 존나 길어지니까 던파 정공 이미지만 주워먹고 지금와서 그거 구라라해도 안듣는사람이 존나 많지 이게 유머의 힘이지 슬프게도 창팝으로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