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식 개념이 본격적으로 자리잡지도 않고, TMI 금지 기조도 형성되지 않아서 해적애들 노래 끝나자마자 하고 싶은 말들 우르르 쏟아내고
역으로 목사 측에서는 창드컵 진행하다가 바로 유기하고 이딴 재미없는거 왜 하는거냐는 말도 나오는 등 (쌀숭이가 아닌데도)
그냥 양측 서로 존나 날것의 시대였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8월달 다시보기는 진짜 일부들 제외하면 데워먹기 겁나는 것들이 은근히 많음
아직 제식 개념이 본격적으로 자리잡지도 않고, TMI 금지 기조도 형성되지 않아서 해적애들 노래 끝나자마자 하고 싶은 말들 우르르 쏟아내고
역으로 목사 측에서는 창드컵 진행하다가 바로 유기하고 이딴 재미없는거 왜 하는거냐는 말도 나오는 등 (쌀숭이가 아닌데도)
그냥 양측 서로 존나 날것의 시대였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8월달 다시보기는 진짜 일부들 제외하면 데워먹기 겁나는 것들이 은근히 많음
목사 유기는 히든엔딩아님? - dc App
음....그런 류의 느낌은 아니었음. 메이플을 혐오해서가 아니라 그냥 창팝 자체를 병신 같이 봤던 걸로 기억함. 뭐 극히 일부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