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쓴돈을 회수하겠다는 발상<< 여기부터 핑존나찍힘

나도 게임에 몇백

우중이한테는 ㅅㅂ 천몇백 단위로 질러봤고

스팀에도 500개정도 쟁여두고 사는데

이거 회수해보겠다는 발상 자체가 존나 얼탱임



식당으로 비유하면

밥 다 쳐먹어놓고

다른손님한테 하는말이

자기가 먹은거 토해줄테니 돈내놓으라는 격인거임



다크게이머니 뭐니 하는건 소설속에나 있다고 생각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