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면 지움
판단은 관리자가 알아서 해주면 될듯
최종 결정은 당연히 존중함
1. 레게창섭 잔류
(**나중에 봤는데 투표 댓글창에서 일단 놔둔다고 말은 하심**)
해적단 에고때문에 서사곡으로 빠질게 아니라,
오히려 해적단이라는 정체성 이해를 위해서라도
존치해두고 설명하는 방향이 좋을 것 같음
그래서 왜 이름이 해적이에요? -> 그건.. [24-2에서]
방향으로 앞부분 유입 유도도 좋아보임
25-1이 장르적 다양성이나 메시지보단
노래 체급과 호불호로 정제하는 만큼
서사성 약한 레게창섭은 25-1에 잔류해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함
개인적으로 투표 열기보단 관리자가 판단하는게 좋을 것 같음
어떤 선택을 하건 존중함
2. 선호도 60% 이상에 너무 집착하지 않기
해적, 목사, 시청자, 유동 모두 선호 경향이 다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여기 투표율을 베이스로 하되,
전곡 60% 목표에 너무 집착하진 않아도 될 것 같다 싶음
일례로 그나리 뮤지컬은 잔류 확정, 애미가는 표지판인데
내가 봐왔던 경험에 의거하면, 전반적으로 목사님들의 선호도는 둘 중엔 애미가가 훨씬 강하다고 느꼈음
(그나리 내리고 애미가 잔류시켜라 이딴 얘기 절대 아닌 건 다들 알 거라 믿음)
지금 표지판들 대체로 방송 선호도도 높다고 보고
실제 승률도 전반적으로 선방하는 중이라
얘들 다 쳐내야 완공된단 생각은 안 해도 된다고 봄
물론 더 좋은 곡이 나온다면 서사곡들과 더불어 표지판들 먼저 빠지는게 맞을듯
나중에 얘들끼리 로테 돌려도 좋을 것 같고?
결코 내 의견 강하게 피력할 생각 없음
이거로 갤창나면 욕은 달게 받겠음
반박이나 동의는 댓글로 해주고 파생글은ㄴㄴㄴ
씹덕목사님들 마탄의 사수 좋아하긴 하더라
림슝좍인 목사님도 좋아하시긴 하드라
ㅇㅇ 마탄도 초창기 승률 깡패였고, 특정 목사님들은 완전 꽂히시는 거 보면 충분히 고정 가능한 픽이라 생각함. 비슷한 장르가 5편에 없어서 유니크한 느낌도 좋고ㅋㅋ
마탄은 근데 투표율 50퍼밑으로 떨어져서 억지로 고정되기엔 좀 무리가 있어보이는데 장르도 뭔가 대중적인 그런건 아닌거같고
마탄은 뮤비가 없어서 리듬게임 ost같은 장르를 특별히 좋아하는사람이 아니면 1편-5편 가는 곳에서 즐기긴 힘들거같긴함
내개인적인 평균적인 선호도을 맞추기보단 각 분야에 튀어나와 있는게 강점이 더 있어보인다 생각하긴해 - dc App
본문 의견에 동감함. 비록 초기에 선호도 60% 넘는 곡 위주로 남기겠다 했던거 같은데 유연한 정책변경 정도는 하면될듯. 원래 엄선작은 선호도 5할 미만이여도 독특한 장르는 특별 취급 받으며 등재되었고 실제로 반응 좋은 목사님들이나 유동도 많았음. 애미가, 레게창섭도 의견 동일하고 워낙 목사님들 반응이 좋았고 서사상 문제도 크게 없다 생각함. 이글을 5편 투표 글에다 의견 링크 남겨주시면될듯
동일한 의견인게 25-1이 대중성을 위해 도파민곡 위주로 재편했고 이정도면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함 너무 얘네들로만 꽉꽉채우면 오히려 노래 내용이나,사운드나 다 비슷하게 느껴져서 더 루즈해짐 어느정도는 다양한장르,노래체급으로 채우는게 맞다 봄 애미가 같은 국악풍은 유니크한 장르니까 하나정도는 넣어주는게 더 반응 좋을거같고 25-1에 딱히 감성곡이 없는거같은데 커튼콜같은 곡 하나정도는 남겨놔도 괜찮다고 생각함 서사 못느껴도 ai로 이렇게 까지 만들어낼 수 있어? 라는 반응을 끌어낼 수 있는 곡이라
커튼콜이 너무 헌정곡이라 몰입하기 힘들다면 어해노같은것도 괜찮을거같은데... 서사라고 해봤자 별게없는게 1편만 해봤어도 메이플 접고 노래만들어서 즐긴다는 주제가 이해하긴 어렵지않다고 생각함 어쨋든 뭐가 들어가더라도 1편의 진심같은 감성곡 포지션 하나정도는 있어야한다 생각..
25-1이 1편-5편 바로 가는사람들의 반응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고 했을떄 커튼콜보단 어해노같은게 맞긴하다고 생각 커튼콜은 확실히 헌정곡이라는 설명-누굴 위해 헌정하는지까지 이해가 필요하긴해서 4편까지 즐긴사람들 용이긴함 단순히 메이플접혔음-노래만듬 이정도는 레게창섭도 그렇고 다들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다고 생각
서사를 떠나서 커튼콜, 어해노 둘다 감성이 너무 세서 도파민을 위한 월드컵에는 조금 부적절한거같긴함 얘네 나오고나서는 확 눅눅해져서 목사 텐션에 영향도 있기도 하고 진심이랑 비교하기도 좀 그런게 진심을 듣고 우는사람은 없으니까 감성의 정도도 적당히 해야된다고 봄
1,2,3,4편 다 한사람이면 몰라도 1에서 5편 바로가는 중견이상이 바로 그거 듣고 텐션 떨어질정도로 눅눅해질거같진않은데.. 와 이런 감성곡도 있구나.. 하는정도 반응을 이끌어 낼거같음 5편곡들 전체적으로 도파민 강도가 높아서 리셋을 위해서 하나정도는 감성곡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함
슝좍이들대상으로 한 투표이다보니까 서사있는 곡들이 투표율높다는 느낌이 있긴하고 이게 투표가 거듭될수록 알게모르게 감성이나 서사곡들 추가되고해서 4편느낌나게 변하고 있어서 지금 계획됐던데로 서사곡들 아예 쳐낸것도 나쁘지않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함
ufc가 되지 않는거같으니 하나만 더 얹어보자면 선호도는 오래된 곡이면 조금씩 떨어지는게 당연하지 않나 생각하고있음.. 익숙해지면 선호도가 떨어지지는 않을까 싶어서 걍 뇌피샬일뿐이니 실제 데이터 보고 결정해주셈
그 곡들이 왜 빠졌는지를 생각해보면 굳이 2~4편 같은 느낌으로 다시 되돌아갈 필요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