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개빡쳐서 생각남



어제 아침에 거실 나오면서 기지개 켜는데 존나 시원해가지고 쫙 켰다가


갑자기 파란약이라도 먹었나


정신잃어ㅓㅓㅓㅓㅓㅓㅓ 상태 되어가지고 그대로 균형 잃고 쓰러졌는데 


하필 근처에 테이블 탁자가 있었고 그 탁자 모서리에 얼굴 왼광대뼈 박고 왼팔 왼벅지도 뭐에 존나쌔게 쳐맞고


너무 아파서 10분동안 곡소리도 못 내고 앓았었음.... 



지금도 볼따구랑 왼팔왼벅지 너무 아픔 씨발 




부상당한 건 둘쨰치고 기지개 켜다 정신잃은 적 첨이라 평생 못 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