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비극으로, 다른 한번은 희극으로.


피해를 입고도 교훈을 얻지 못하면 쌀더지가 되고,

교훈을 얻으면 사기꾼 원기 쌀통닭 값을 내주던 죄를 창팝으로 속죄하게 됨.



쌀더지들이 스스로의 의견을 낼 유일한 수단으로 
경매장 통합을 요구하면서 지갑을 걸어 잠그거나,

쌀값이 기존 일반섭보다 높아지거나 비슷해지면,


신창섭이 곧바로 아이템 휴지 조각 만든 뒤 정상화를 갈길 거임.

3번 속은 놈들은 공범이기에 이번엔 완벽한 쌀숭이만 남을거고,

접힌 놈들을 접,접,슝좍이라고 부르겠지




이게 "메이플다움" 인 것 같음.


첫 번째 정상화는 단순한 겜 얘기 뿐만이 아닌 비극이라
나 같은 리슨족들도 공감을 할 수 있는데,

두 번째 정상화는 희극이라 모든 사람들이 비웃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