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방송으로 했던 팁들 정리한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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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노 개사 팁


평균 크래딧 노래 하나에 1500~2000 정도 소모됨


1. 2분제한이니까 2분 내로 완성된 노래를 만들자

=> 어떻게? 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끝나게!

=> 노래가 끝난다는 느낌이 들수있게 자연스럽게 이으면 된다 화이팅!


2. 메타태그 적극 활용

=> Chorus, Verse, Bridge, Pre-Chorus, Break(간주) + Female Solo

=> Female Solo는 보컬 느낌을 최대한 통일시키 위해 사용


3. 저는 일반 스타일 태그에 하나도 안 넣습니다

=> 일단 스타일 태그가 뭐가 있는지 모름

=> 개사하려는 노래가 무슨 스타일인지 모름

=> 그래서 안 넣습니다


4. 가사 맨 위에 [BPM x] 표기

=> 원곡의 스타일이 없어지지 않을 확률이 올라감


5. 글자수를 맞추는게 가장 중요!

=> 항아리 3~4번 깼는데 

=> 원곡이 그대로 나오거나 (개사가 하나도 안됐거나)

=> 스타일이 달라지면 보통은 글자수 문제 !


6. 일본어 -> 한국어로 개사할때

6-1. 업로드한 노래에도 가사를 입력하자 (한국어로)

=> 원래 기계가 뽑는거면 언어의 장벽이 있으면 안되잖아요?

=> 근데 좀 안나오는 이유는 아마 (뇌피셜입니다) 글자수 문제로 추정이 됩니다.

=> Hello worker 예시로 들었을때, 가사에는 있는데 발음에서 안한 경우가 있어서

=> 진짜 불러보면서 글자수가 맞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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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팁?

※ 주의! 나도 잘 모름


1. 보통 박자 맞추고 음향효과 넣으려고 사용합니다.

=> 박자 맞추는거는 이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유가 뭐냐면 캡컷에 비해 노래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음

=> 물론 다른 거 써도됩니다.

=> 박자 맞출때 너무 정교하게 안맞추셔도 되요.

=> 보통 저는 가사 4줄정도로 짤라서 시작부분만 맞춥니다


2. 제가 주로 사용하는 효과

=> 스튜디오 반향 (리벌브) : 반향 -> 스튜디오 반향 -> 마스터링 반향

=> EQ (20밴드) 

=> DeEsser : 파열음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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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컷 팁 간단 정리

참고로 복합클립 = 프리-컴포즈


솔직히 캡컷은 "복합클립"만 잘쓰면 퀄리티가 확 올라가기 때문에

얘를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복합클립을 여러개 중첩시켜서 

좀 편하게 애니메이션을 입히거나 

키프레임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캡컷에서 장면전환 효과는 이미지나 복합클립 끼리만 되기 때문에

보통 글자가 제일 위에 있어서 

복합클립을 안쓰면 글자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자까지 효과를 입히기 위해서는 써야합니다.


※ 주의사항

문제는 복합클립 많이 쓰면 미리보기가 반응이 느려져요

그리고 빛 효과 부분이 조금 버그가 있다

클립이 만들어질때 화면크기를 기준으로 만들어져서 짤리는 부분이 생길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