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저 갤럭시S3 취급받는 앱솔칼리버가 최종템이었던 시절

8년뒤에도 기간제로 뿌리는 앱솔템을 얻기 위해서는 헤영지 반복퀘를 돌아야 했다

노스데를 쳐죽이면 나오는 재료+반복퀘 보상재료=앱솔 노작템이 되는 구조임

하드 스우 데미안을 잡으면 되는거 아님?

->그땐 이론상 클리어 불가능이었고 노말스데가 사실상 격파가능한 최종보스였음

보스잡는건 둘째치고 반복퀘가 정말 애미없이 불쾌했는데
지금은 헤이븐/야영지 주간퀘스트지만 당시에는 일일퀘였다

요구하는 사냥몹 마릿수나 퀘템 수량도 더 많았음

그중 젠량이 적어서 퀘스트 뜨면 쌍욕나오는 게오르크의 드릴 수집퀘가 있었는데....

같은 길드였던 아란놈이 남들이 대기중이던 몹 젠되자마자 스틸박아서 싸움남

상대길드 유저들 닉이 정말 화려했는데 무슨 전라도랑 전직대통령 닉이었음

난 라이트유저 뉴비시절일 때라 불구경하면서 그냥 지켜보는데 서로 채팅이랑 스틸로 야랄하다 스틸박은 아란놈 길탈하고 군대로 꺼진걸로 기억함

메평축에도 못끼는 일이긴 한데... 갑자기 생각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