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떡밥을 왜 평소에 그 채널 보던 사람들끼리가 아니라 메이플 커뮤에서 굴리는 거임?


어제까지 이름 들어본 적도 없을 사람한테 무슨 신뢰가 있었다고 신뢰의 문제를 따지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쌀인스텝 밟고 싶다는 거 당당하게 드러내는 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