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나왔던 얘기지만, 사창죽 수준의 워딩은 커뮤 지하실 어딘가에서 늘 보이는 수위이긴 해






근데 그걸 낮에 일터에서 듣방으로 듣게 되면 뭔가 이러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저녁~밤에야 그럴 수 있는데, 하늘이 파란데 이걸 듣고 있는 상황이 정상인가? 하면서 내 머릿속 호르몬이 웅성거리기 시작함





시차 적응 실패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