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만 나면 된다 이거임
팩트는 그게 맞다는거임
10년쯤 전엔 장르를 중요시 여겼는데 요즘은 히토미 태그 정도의 역할정도로만 생각함 음악에는 경계가 없다
애초에 재즈힙합도 꽤 메이저하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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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재즈힙합도 꽤 메이저하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