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걍 분량이 길어서 딴 업종보단 아직 따일 날이 멀어보이긴 함스노로 비유하자면 4분짜리 노래 안에서도 찐빠가 나는데 지금 수준에서 텍스트 5천자 분량Xn00화 분량을 ai로 뽑으면 찐빠가 얼마나 날지 뻔하다는거임
예전에 생각했던건데, 자기 소설 설정들 학습시켜서 기억안나거나 괜찮은 시나리오의 초안을 짜달라는 식으로 사용하면 어떨까 싶었음
그거 이미 했어
난 설정들 먹여놓고 헷갈릴때 어디 설정 말해줘 하는 식으로 꺼내쓰고 있음
역시 사람들 생각하는건 다 똑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