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냈잖아 10만의 좀비 <- 이거 무슨 맥락으로 나온 가사지 조화롭게 시절에 나온 노래였던가 저거? 갈등의 주범 발언 전에 리부트가 복구 될거라는 일말의 희망이 있던 시기에 나온 가사인건가? 아니면 살린다면서 14만원 내라고 설거지 테스트 하는 창섭이 돌리는 가사인건가?
저때가 일반화 한다는 공지 났었나
신창섭 시점이라 일반화로 돌아올것이라고 생각해서 쓴 가사로 해석하는게 맞을듯
아 창섭이 시점이면 일반화가 살리는게 되는거구나
일반화하면 살아날거라고 생각한거지 - dc App
일반화로 유저들이 돌어올거라는거아님?
일반화 해주면 접은 리선족들 다시 와주겠지? 하고 일반화 했던 신창섭의 시점으로 쓴 가사일거임 결론은 돌리는거 맞음
ㅈㄴ 어렵네 가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