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냈잖아 10만의 좀비 <- 이거 무슨 맥락으로 나온 가사지

조화롭게 시절에 나온 노래였던가 저거?

갈등의 주범 발언 전에

리부트가 복구 될거라는 일말의 희망이 있던 시기에

나온 가사인건가?

아니면 살린다면서 14만원 내라고 설거지 테스트 하는

창섭이 돌리는 가사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