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없는 시간 빈집에 기습 1편 게릴라 켜지면 지금도 채팅 화력은 준수함
예전 120~140명정도 느낌? 근데 정작 시청자는 40~60명임
뭐 그때 잔상시청자 있었으니까 좀 적게 잡는다고 쳐도 100명은 됐을텐데
통나무단들은 어느정도 세대교체도 되면서 유지되는 느낌인데 영혼보내는 사람이 점점 적어진다는걸 느낀다
사람 없는 시간 빈집에 기습 1편 게릴라 켜지면 지금도 채팅 화력은 준수함
예전 120~140명정도 느낌? 근데 정작 시청자는 40~60명임
뭐 그때 잔상시청자 있었으니까 좀 적게 잡는다고 쳐도 100명은 됐을텐데
통나무단들은 어느정도 세대교체도 되면서 유지되는 느낌인데 영혼보내는 사람이 점점 적어진다는걸 느낀다
근데 또 우리언니 심연할때 모이는거 보면 남아는 있는거 같은대 창드컵을 잘 안보는듯 ㅠ
리갤 내에선 아니더라도 은연중에 통나무 안들고 도파민만 챙기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분위기가 좀 있었는데 난 예전부터 통나무 들때 걍 들어와서 시청자만 채워주는 사람도 엄청 도움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입장이라 씁쓸하네
나도 통나무는 내가 들면 된다는 마인드여서 영혼 좀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그건 인방의 순리이고 창드컵 한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수준으로만 몰려가는것도 충분히 인방 순리 거스르는 중임
미안하다 요즘 배럭 돌리기 힘들다... 영혼 보내주려곤 한다 그래도
난 영혼 안보내는것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애초에 창드컵을 평소에 자주 봐야 영혼도 보내는거지 사람은 관성의 동물이라 창드컵 안보기 시작하면 영혼도 안보내게 되는게 당연하니까 특히 게임할땐 프레임때문에라도 보내기 애매하기도 하고 어쩔 수 없는거지
나부터가 예전처럼 완주하는 경우 거의 없고 통나무 들었다가 놨다가 반복할때도 많다 보니 사실 남말할 처지는 아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