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과정으로 나온 결과는 아닙니다.
단순히 이슈에 엮여 나무위키발 조회수가 나왔을 뿐이지요.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짧은 시간(사건 당일)에 만들어낸 곡이고 또 가장 싫어하는 곡입니다.
논점 비판의 목적으로 사용 태그는 단 하나, 곡에 일말의 수정 없이 내보냈습니다.
가사는 여느 때처럼 고심 끝에 썼지만 제3자를 타겟으로 잡아야 한다는 점에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물론 도덕적으로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나 웹진 평론자 모두 공연성을 가지는 공간에 작품을 올리며 책임을 동반하는 것이 맞습니다.
항상 각오한 부분만 사용하며 스스로는 당당하더라도, 맹목적 비난에 불을 붙이는 것이 아닐까 염려될 뿐입니다.
나무위키에 링크가 걸린 당시에도 그랬듯 최신 곡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 dc official App
이거 갬성곡 창법 뭔가 독특해서 좋았음
댓글로 당사자 찾아와놓고 아무말도 안한건 실망스럽더라 사과같은건 바라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은데 최소한 자료조사는 더 해보겠다는 말조차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