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버튜버들 영업해서 창팝 전문 방송인들로 만든 것은?
창팝할 때마다 도네하면서 리엑션 구경하면서 으흐흐하는건?
방송인이 마음에 들면 창팝 안할 때도 찾아가서 원주민이 되는건?
버튜버가 울 것 같은 상황이면 누구보다 빨리 갤에 뻐꾸기를 던지는건?
버튜버가 자기 규모보다 큰 창팝 컨텐츠하려하면 우르르 몰려가서 훈수하는건?
창팝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고민하고 있으면 비법소스 전수하고 제작 돕는건?
한줌단이면서도 다배럭까지 돌려가면서 창팝하는 버튜버들 챙겨주는건?
별 이상한 지랄같은 닉네임도 창팝말아주고 후열로 구슬치기로 닉변하라하니 닉변하능건?
버튜버가 창팝하면서 빨간약 먹고 공감하고 위로해주면 누구보다 고마워하면서 간이고 쓸개고 다 빼는건?
그런 버튜버를 한명도 아니고 천명도 넘는 하꼬들 따라다니면서 그런 짓을 하는 놈들이 수백명이라고?
얘네는 진짜 무서운 사탄의 혈육들이 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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