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게 통계화할 수는 없겠지만





버튜버 몇년째 보고 있는 나는 하선을 안하고 있는데





버튜버 생전 안보던 애들이 어딘가에 계속 닻을 내리는




그런 삘이 있음








끝까지 버튜버에 적응 못한 갤럼들은 진작 다 탈갤하거나 현생 살러 떠났을 거고




결국 버튜버를 어느 정도는 용인할 수 있는 갤럼들만 남아있겠지만, 






나 버슝좍이었소 하는 애들은 본진을 한두 곳 정도만으로 한정지어놓은 애들이 대부분이고




난 버혐이었소 하는 애들은 본진이라 부르는 곳이 꽤 많이 있어보임







왜 그럴까? 버튜버 문화를 해외나 클립 위주로 처음 접한 시청자과, 3시간 컨텐츠 풀제식으로 처음 접한 시청자의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