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로의 이름표 변경과 앞으로의 영업 방향성을 고려할 때 25-1을 첫트로 먹거나 점프하는 목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한두개만 딸깍하는 대기업류는 물론이고 25-1을 듣고 창며들어 나머지를 먹거나, 점프하고 창며들어 나머지를 먹거나 하는 경우 모두 불완전한 상태로 커튼콜을 듣고 이후 완성된 서사에서는 접할 수 없게 되어 즙기견에게는 불리하게 된다

노래의 체급이 뛰어나 5편에 잔류시킨다는 의견이 많다면 지지할 수 있지만, 즙을 위해 잔류해야 한다면 보다 적절한 자리는 4편 후열이라는 것

잔류 투표가 이루어질지 어떨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이전에 한 번쯤 생각해봤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