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8월부터 12월까지

해적질하고 모의고사도 만들며

살다가 해가 바뀌어

현생으로 떠난 후

창팝 말고 다른 문화 맛보며

다시 정상화된 삶을 살고 있었음


솔직히 리선족이 아니어서

사도는 망치말고 딱히 악감정없는데

(항아리는 솔까 ㅈㄴ 웃기고

망치는 예전부터 아니키 도용 이후

ㅈㄴ 꼬왔음)

그래도 망치의 최후는 축배들어야

할거 같아서 잠시 왔다


이제 가끔 심심할때 창팝 듣는 정도가

되었지만 그래도 그 즐거운 기억은

평생 안고 멮만은 안 쳐다볼게 ㅇㅇ

잘 지내라 각자 알아서 성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