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꽂혀서 5-6일간 계속 만들게 되었네요. 수노, 비글, 캡컷 싹다 처음 만져봤습니다.

'나락'을 듣고 영감을 받아서 만들었고, mic drop 제작자분의 신나는 캡컷 날먹 강의에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음임에도 많이 보러와주시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