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다르고 ㅓ다르단 말을 많이 알거야 다들, 예로 '앉다' 라는건 주체적이지, 하지만 얹다 란건 수동적으로 당하는거란 말이야?

일부 특이 취향을 제외하곤 누구든 주체적으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고 싶어해. 그렇기에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대화의 장에 앉을 수 있게 부드러운 유도를 하는게 필요하다 생각한다.

상대방이 요구하지 않았는데, 그 자리에 불편하게 얹으면 악감정만 생겨 좋은 대화와 합의점을 찾을 수 없잖아? 물론 나도 잘하진 않아 오히려 자주 실수하는 편이지. 하지만 조금 더 노력할 길이 보인다면 노력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적어봤어.

뭐가 어떻든 우린 하나의 대전제 아래 모여있는 사람들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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