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다르고 ㅓ다르단 말을 많이 알거야 다들, 예로 '앉다' 라는건 주체적이지, 하지만 얹다 란건 수동적으로 당하는거란 말이야?
일부 특이 취향을 제외하곤 누구든 주체적으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고 싶어해. 그렇기에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대화의 장에 앉을 수 있게 부드러운 유도를 하는게 필요하다 생각한다.
상대방이 요구하지 않았는데, 그 자리에 불편하게 얹으면 악감정만 생겨 좋은 대화와 합의점을 찾을 수 없잖아? 물론 나도 잘하진 않아 오히려 자주 실수하는 편이지. 하지만 조금 더 노력할 길이 보인다면 노력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적어봤어.
뭐가 어떻든 우린 하나의 대전제 아래 모여있는 사람들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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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좀 끊어줘 안끊으니까 아직도 개화같아보임 - dc App
개화로 새로 쪄온거임
했어.. - dc App
다음노래 첫가사 ㅏ다르고 ㅓ다르다 드가쟈
아까꺼도 쓸까? - dc App
개화 ver2
앉다가 떠오르냐 (주체적이란건가?) 얹다가 떠오르냐 (수동적이란건가?)
글 못 썼다고 놀리는 거 아님 그냥 제목 보니 개화라고 놀려야할거 같아서 쓴거임
이정도면 글 잘 쓴거 아니냐..? ㅋㅋㅋ
이 새끼들 놀릴각만 보이면 물어뜯어.. - dc App
ㅏ 다르고 ㅓ 다르다는데 개화와 게화는 다른게 맞다는거임 개(멍멍짖는것)과 게(옆으로기어가는것)는 차이가 확실함
이왕이면 대조적 의미를 넣고 싶었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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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노에넣고돌리고싶은명문 - dc App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