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크리스마스날 창팝틀고 해산하자는 마인드로 버텨왔듯이 올해의 1차 목표를 잡자면 여름 쇼케시즌까지 살아남자가 어떤가 싶음 스토리는 조금씩 지켜보는데 이번 여름에 스토리전개 많이나가면서 뭔가 해보려고할거같아서 딱히 악의는 없지만 같이 놀아보고싶다는 생각임
화이팅
님이살아남아야죠
저 죽어요????
그게 말이 됨?ㅋㅋ;
뭔가 사도쪽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기 일보직전이다? 그런 전개더라고요
여름전에 주년이벤트있어서 그때 뭔가 있을듯?
다음주 신탁이 기다려진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