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숏폼일수록 그런 경향이 강해짐





음악도 아주 전통적인 숏폼 컨텐츠잖아







가장 전형적인 분야가 버튜버 클립 계열 채널인데




조회수 5천 - 댓글 3개, 뭐 이런 경우 비일비재함






이 새끼가 이 버튜버 클립은 가장 잘 따는구나 하고 반쯤 공식 채널처럼 인식 박히면 그 채널에만 댓글 집중됨





창팝도 똑같음. 창팝 판에서 가장 조회수 높은 제작자들 상위 10명 안쪽으로 댓글 집중될걸? 







나도 여기 유입되기 전까지는 유튜브에 댓글 진짜 안 썼는데, 생리가 그러니까 뭐 어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