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숏폼일수록 그런 경향이 강해짐
음악도 아주 전통적인 숏폼 컨텐츠잖아
가장 전형적인 분야가 버튜버 클립 계열 채널인데
조회수 5천 - 댓글 3개, 뭐 이런 경우 비일비재함
이 새끼가 이 버튜버 클립은 가장 잘 따는구나 하고 반쯤 공식 채널처럼 인식 박히면 그 채널에만 댓글 집중됨
창팝도 똑같음. 창팝 판에서 가장 조회수 높은 제작자들 상위 10명 안쪽으로 댓글 집중될걸?
나도 여기 유입되기 전까지는 유튜브에 댓글 진짜 안 썼는데, 생리가 그러니까 뭐 어쩌겠음
남자 목사중에 6년째 보고 있는 유튜브 있는데 댓글 써본게 3번도 안됨
나도 유튜브에 댓글 썼던 경험들 곰곰이 생각해보면, 영상 길이 최소 30분은 넘는 거밖에 없었던 거 같음 솔직히 누가 2~4분짜리 음악 듣고 생각 정리해서 댓글 쓰겠음... 쉽지 않은 일인 게 맞고, 그래서 댓글 달리는 거에 감사함
대신 타임라인 장인들 댓글에 좋아요는 눌러줌
댓글 좋아요 딸깍까지 넘어가면 그 채널 팬이라고 해줘야 할 거임 ㅋㅋㅋ 영상 좋아요 딸깍도 조회수 10% 내외 비율이 디폴트잖아
조회수는 30배 차이나는데 창팝이 댓글 더 많아서 고마움 ㄹㅇ
유툽유동이 글을 제일 활발하게 쓰는법은 일뽕을 부르면됨 그러면 싸움판나서 활발해짐
하긴 창팝에서도 정떡 1% 함유하니까 댓글창 지랄났다는 경험담은 봤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