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엔 내 본진 목사님이 홍보하시길래 그냥 예의상 잠깐 갔다가 나올 생각이었음. 실제로 난 95%는 다시보기로만 보고 라이브 제식은 거의 안하는 놈이니까 이번에도 데워먹을까 했지


근데 어째 방송 진행할수록 어 어 어 하는 사이에 7시간이 순삭당함. 오늘은 역대, 아니 앞으로도 이만한 도파민 찾기 또 힘들 것 같음


저 나머지 5%를 여기에 쓴 건 내 해적생활 중 최고의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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