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을 위한 창팝이 되어서도 안되고그렇다고 창드컵쪽으로 쥐흔이 들어가서도 안되고뭐든 서로를 존중하면서잘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함앞으로, 혹은 앞으로도 창작자, 전달자, 소비자의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