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을 위한 창팝이 되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창드컵쪽으로 쥐흔이 들어가서도 안되고


뭐든 서로를 존중하면서


잘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함


앞으로,  혹은 앞으로도

 

창작자, 전달자, 소비자의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