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만월 때는 장례식 치루느라 헌정곡들 뽑느라 다들 놓친 시기지만 (사실 네만월은 창팝이여도 리갤산 곡은 아니긴함)
온선족 때만큼은 온선족 기념해서 어레인지곡들 한번 듣고 싶음. 1년동안 얼만큼 발전했나 느낄 수도 있고
워낙 뜻깊은 우리의 주제곡이니까, 세간은 다해줬잖아, 바리정으로 리선족의 존재를 알게되었지만
리선족 정신을 일깨운, 계몽시킨건 역시 리익태님의 온선족 아니겠음
네만월 때는 장례식 치루느라 헌정곡들 뽑느라 다들 놓친 시기지만 (사실 네만월은 창팝이여도 리갤산 곡은 아니긴함)
온선족 때만큼은 온선족 기념해서 어레인지곡들 한번 듣고 싶음. 1년동안 얼만큼 발전했나 느낄 수도 있고
워낙 뜻깊은 우리의 주제곡이니까, 세간은 다해줬잖아, 바리정으로 리선족의 존재를 알게되었지만
리선족 정신을 일깨운, 계몽시킨건 역시 리익태님의 온선족 아니겠음
온선족 뮤지컬 말고?
이미 뮤지컬도 있지만 건드림, 따따잇처럼 다양한 형태로 기념하는걸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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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쟤들은 유서 마지막 줄에도 온 세상이 리선족 이라고 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