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내 인생에서 창팝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나는 과연 진짜로 '하선'을 할까? 아니면 창팝의 끝과 함께 돌아오지 않을까?
내가 창팝 또는 창드컵에 매몰되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의견을 낼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입만 살아서 행동하지 않는 나는 가치가 있는가?
온갖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지만
제대로 된 답변은 얻지 못했다...
과연 내 인생에서 창팝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나는 과연 진짜로 '하선'을 할까? 아니면 창팝의 끝과 함께 돌아오지 않을까?
내가 창팝 또는 창드컵에 매몰되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의견을 낼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입만 살아서 행동하지 않는 나는 가치가 있는가?
온갖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지만
제대로 된 답변은 얻지 못했다...
난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이야...
그저 분탕이 재밌어서, 한방 이상으로 2,3방은 먹이고 복수 성공해서 여기에 남은거지만 나도 비슷한 생각한적있음. 그런데 답이 안나옴 ㄹㅇㅋㅋ 그냥 카르페디엠해라. 이 성과로 만족해서 떠난 슝좍들도 한트럭이고, 만족 못하고 남은 계속 분탕치겠다는 슝좍들도 이거 대답 못하고 그냥 어떻게 재밌게 분탕칠까 생각뿐임 ㅋㅋㅋ
재밌으면 하고 아니면 마는 거 아니겠냐 그냥 창내지 않는 선에서 뭐든 꼴리는대로 해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