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내 인생에서 창팝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나는 과연 진짜로 '하선'을 할까? 아니면 창팝의 끝과 함께 돌아오지 않을까?

내가 창팝 또는 창드컵에 매몰되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의견을 낼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입만 살아서 행동하지 않는 나는 가치가 있는가?


온갖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지만

제대로 된 답변은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