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 거 싫어해서 리부띠 하다가 정상화당하고 일반화당하고 템에 낙인 박힌 거 못 보겠어서 쌀섭 갔다고 함
게임에 질렀으면 그거로 끝이지 회수 생각하는 쌀숭이 탬값수호단 이해 안 된다고 함
신창섭은 리부트 정상화를 제외하면 패치 존나 잘하는 goat 디렉터라 애증이 있다고 함
리갤은 안 하는 거 같고 창팝은 대충 슝좍티비, 인포딕, 자기개발, 더문잘같이 유명한 것만 듣는듯
나쁜 애는 아닌 거 같은데... 그냥 메이플이 너무 재밌다고 함
커뮤 안 하는 '착한 메이플 유저'는 대충 이런 느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별말 안 하고 그냥 집에 가서 서울대생의 메이플 후기 정주행 함... 샤라웃 투 김첨G!!!
뭐 남들한테 폐 안주면 뭐...
리부트가 재밌었으면 GMS하러 갔지 걍 쌀섭 찍먹하다가 재밌어서 정착했나보네
GMS는 언어의 장벽이나 vpn 불편함도 있으니... 리부트든 쌀섭이든 상관 없는 순수한 메이플 사랑꾼인 거 같음
인구가 몇인데 그런 사람이 없을 리는 없지ㅋㅋㅋ
이들을 구원하기위해 노력해야지 - dc App
ㅇㅇ ㄱㄱ ㅁㅈ
ㅇㅈ
이건 더지 보다 더 역한데 리부트 죽인놈들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싶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