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지나 되팔렘이나 결국 본질은 쌀숭이잖아 창팝이 아닐지언정 욕하는 대상의 본질은 동일한 것 같아서, 창팝의 속성을 공유하면서도 특정 게임에 국한되지 않아 더 대중적인 공감을 받을 수 있을만한 주제 아닐까 싶음 뭐 깊게 생각한 건 아니고 아까 쩌레팡클 개사 가사를 보고 나니, 쩌레버클이 유행해서 쩌레팡클의 멜로디가 널리 퍼지고 다른 평범한 인방에서도 들리게 된다면 멋질 거 같아서 든 망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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