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머니는 놓쳐서 대상현부터 팔로우했었고
초반엔 대기업만, 그것도 버튜버면 제외하고 팔로우했었네
니.야목사님은 중간에 하이라이트 부르는 거 보고 깜-짝 놀라서 팔로우했었고
일슝좍은 창드컵이 아니라 신창섭 굿즈 구경하러 갔다가 쌀박도 댄스커버 보고 팔로우했던 거 같음
그나마 아버지 뒤부터나 팔로우를 좀 더 많이 했는데, 그래도 이후 1~2달까지는 나름 감명깊게 봤거나 서사가 있는 경우에만 팔로우했었네..
그후 한 30~40개까지는 내가 본 경우에만 팔로우했고
그 뒤부터는 내가 못 봤어도 창드컵 진행중인거 관측되면 일단 팔로우 박아서 기억도 없는 수백개의 팔로우 목록이 생겨있구나
깜짝 놀라서 팔로우는 ㅅㅂㅋㅋㅋㅋ 놀랄만 하긴 했음
그때 평범하게 보고 있다가 진짜 깜짝 놀라서 뭐지? 뭐지? 뭐지? 현직 가수인가? 원곡 찾아보는데 왤케 똑같지? 동일인인가? 아니 그냥 잘 불러서 되는 영역이 아닌 거 같은데? 하고 놀라서 멍해졌었음
난 지금도 본사람만 하긴함...
나도 팔로우 잘 안하긴 했었는듯 근데 요새는 걍 창드컵 한다하면 본능적으로 눌러서 너무 길어
나는 창드컵 첫팔로우가 기타목사더라
세이렌에 깜짝 놀란 해적 ㅋㅋㅋ
아 맞다 별명이 생각이 안났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