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츠란 걸 만들 생각도 못하고 있었을 때 저 사람이 숏츠로 나오면 많이 들을 것 같다고 흘리듯이 말해줘서 바로 슥슥 만든 채널 첫 숏츠였지 처음 우승 시켜준 분은 숲으로 환생하고 처음 아이디어 준 분도 이제 떠나는구나 또 생각하니까 저 언저리에 처음이자 유일한 롤모델 제작자의 '첫' 은퇴선언도 있었고 씽쑹쌩쑹하이
첫 은퇴선언은 그 부활하신 분 얘기니
떠나는 사람도 있고 새로 만나는 사람도 있고 사는게 다 그렇지
저렇게 둘 다 댓글 달아준 선발대 두분이 딱 오늘 겹치는것도 우연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