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메이플 모른다고 재차 강조하고

템플릿 뿌리고 있으면 싸우지 말라고 진정시키고

눈치보면서 노래 좋다며 애써 메이플 이슈는 모르겠고 노래만 듣는다는거 어필해주고


그 살얼음판 위에서의 wwe가 별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