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잘 와 닿지 않는다

그래서 남들이 보는 나는

어떤 이별을 보더라도 무덤덤한 사람이다


근데 나한테 있어 큰 이별을 맞는 날이 오면

내가 그 때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오늘 많은 사람들이 이별에 슬퍼하는 거 보고 갑자기 새벽감성 차오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