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장르에서 점프 스케어 연출의 문법을 거의 80년대풍 클래식에 가깝게 딱 잡아줬음




엇박자 같은 건 넣지 않았고, 창섭이 얼굴 만진 것도 '못 볼 정도는 아니고 적당히 기분 나쁘게'의 선을 잘 지켜냄






아날로그 호러에 가깝게 의도적으로 화질 뭉개놨고 해서, 마냥 마음 편하게 볼 수 있게 만든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