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을 보고 어제 제가 홧김에 욱한 것을 반성하는 차원에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어제 워커힐 호텔에서 리갤 정모 식사 하고 있을 때, 제 옆을 지나가시던 분과 한창 실랑이를 벌이고 추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리갤 여러분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한번만 용서해주신다면 여러분들께 주딱 싸인권을 무료로 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