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창드컵 개맛있게 말아줘서 내적 친밀감 졸라 쌓아놓은 상태에서


노래듣느라 리듬에 맞춰서 살랑살랑대고 있는거 보면

머리에서 막 뭐가 흐르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하는데

이거 나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