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았다."학생 1명인데 왜 2명이야?"나는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대답했다."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항아리가 있기에 2명 분을 낸거에요."기사님이 웃으며 말했다."학생 우리 버스는 장애인에게 요금을 받지 않아."추운 겨울이었지만 그날 버스안의 사람들은 모두 따스함을 느꼈던 순간이였다https://youtu.be/7EuiLvL3XU4?si=C4lNDP_jXQVbq0S1로드나인 Ep. 11-4) 이 싸움 대체 언제 끝나나요? [팡이요, 로드나인, 모바일게임]▶풀버전은 아프리카TV 팡이요 방송국 VOD에 자동 업로드가 됩니다. 방송국에서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afreeca.com/sccha21▶팡이요의 유튜브채널 구독하기 http://goo.gl/Q07ep4팡이요유튜브에 여러분의 구독&좋아요&댓글...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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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뭔 템플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거 신두형으로 첨봄
흐뭇
할건 해야제...
항아리문학 ㅋㅋㅋ
(흐뭇)
서로에게 무관심한 오늘날 우리 사회인데 문득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화네요
항아리 문학 ㅋㅋㅋ
줄여서 항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