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창팝의 밈으로써 수명은 진작에 반쯤 죽었다고 생각하고
인방 컨텐츠 로써 창드컵도 나름 국밥이지만 뇌절이라는 인식이 많아진 현시점에서
걍 아예 우리 뇌절 맞다! 인정하고 우리가 얼마나 환상적으로 뇌절을 하고있는지 보여주자! 라는 느낌으로
Ai로 이런게 된다고?
이런 소재로 노래를 만든다고?
창팝에서 이런식으로 가사를 쓴다고?
등
단순한 밈의 영역을 넘어서 극한의 뇌절을 하고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음
물론 방송용 컨텐츠인 만큼 도파민과 대중성도 어느정도 챙겨야겠지만 그건 제작자가 적당히 단짠단짠 맞춰야할 문제고
또 요즘 테마컵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각 테마컵의 맛보기? 느낌나는 곡들을 하나둘씩 넣어서 이런 곡이 좋았으면 ~~컵으로 하는 느낌으로 영업하도록 유도하는 느낌도 괜찮다고 생각중
암튼 단짠단짠과 다양성을 중심으로 한 종합선물세트 + 각 테마컵 맛보기? 느낌의 엄선작이 있으면 좋겠다.
가 내 개인적인 생각임
개인적으로 위에서 말한 조건들을 충족한다고 생각하는 곡
2편이라는거가 시간순 사건중심이 제일 좋긴한데
시간순 사건순은 창섭이랑 작사가들 역량이 중요해서 그래도 뭐 좀 나오면 그걸 우선순위로 잡으면 좋긴할듯
결국 케바케라 그때 가봐야 아는거라
떡밥도 없는데 계속 만드는거자체가 뇌절로 보이기 쉬움 그래서 5편초기에 봇이지뭐 들어오기전에 방향성도 애매했다고 생각
ㅇㅇ 그래서 차라리 얼마나 다양하게 뇌절했냐를 보여주자는 마인드로 가보자는게 제 생각 뭐 나중가서 떡밥 관련해서 히트인 노래들 나오면 그 친구들도 넣으면 되는거고
우리 10년 더한다 도 비슷한 맥락이긴하네 ㅋㅋㅋ 추가로 쌀숭이 긁는 멘트 + 뇌절 더 하겠다를 적절히 합치면 괜찮을 듯
테마컵 맛보기는 진짜 좋은거같은데
25-1에서 대중성 최대한 챙겼으니까 25-2는 대중성 좀 덜어내더라도 제작자들의 차력쇼를 담아내는 방향성도 좋은 것 같음
이건 진짜 수노차력쑈 노래잖아ㅋㅋ
ㅇㅇ 그니까 와 씨발 Ai로 이런 차력쇼가 된다고??? 하는 반응이 딱 제가 원하는 느낌임 물론 곡 자체 말고도 가사나 영상이나 소재 선정이나 등등 다양한 부분에서 제작자들이 어디까지 갔나를 보여주자 라는 마인드
그게 약간 3편느낌인거같은데 뉴페이스고수들과 성장한 기존제작자들의 조합
좋다 - dc App
이거 완전 심영물인데 ㅋㅋㅋ
확실히 이 의견엔 공감되는편임 이미 대회나 각종 창드컵이 나오는 이상 밸런스도 맞는거같음 1,2편 제외하고 나와도 좋을듯 특히 제목/가사/어디컵 소속 이런거해도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