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창팝의 밈으로써 수명은 진작에 반쯤 죽었다고 생각하고

인방 컨텐츠 로써 창드컵도 나름 국밥이지만 뇌절이라는 인식이 많아진 현시점에서

걍 아예 우리 뇌절 맞다! 인정하고 우리가 얼마나 환상적으로 뇌절을 하고있는지 보여주자! 라는 느낌으로

Ai로 이런게 된다고?

이런 소재로 노래를 만든다고?

창팝에서 이런식으로 가사를 쓴다고?


단순한 밈의 영역을 넘어서 극한의 뇌절을 하고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음


물론 방송용 컨텐츠인 만큼 도파민과 대중성도 어느정도 챙겨야겠지만 그건 제작자가 적당히 단짠단짠 맞춰야할 문제고



또 요즘 테마컵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각 테마컵의 맛보기? 느낌나는 곡들을 하나둘씩 넣어서 이런 곡이 좋았으면 ~~컵으로 하는 느낌으로 영업하도록 유도하는 느낌도 괜찮다고 생각중

암튼 단짠단짠과 다양성을 중심으로 한 종합선물세트 + 각 테마컵 맛보기? 느낌의 엄선작이 있으면 좋겠다.

가 내 개인적인 생각임






개인적으로 위에서 말한 조건들을 충족한다고 생각하는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