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엔 제 2의 더문잘 

제 2의 도길을 꿈꾸며 호기롭게 창팝계에 입성했음 

당연히 묻혀있었고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방향성을 아예 달리한 결과 그래도 이제는 사람들한테 나름 관심이란걸 받는 단계까지 옴 

목표였던 월드컵 등재도 몇 곳에 되기도 했고

그런데










 



뭔가 채널 방향성이 이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