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돌이중 일부는 지가 누구보다도 먼저 과할정도로 복돌이 척결을 외침
맞말이긴 한데 갑자기? 싶은 타이밍에 복돌이 타도를 외친다던가
복돌 걸린거보고 마냥 병신인가 싶엇는데, 물론 병신은 맞지만 지긍 생각하면 지가 복돌이라는 죄책감을 "복돌이를 때려잡는 나"라는 우월감으로 상쇄한거같음
그리고 생각보다 복돌이줄이는건 복돌이 욕보다는 정돌했을때 칭찬을 하는게 좀 더 효과적이라고 느낌
이미 복돌을 한 시점에서 그놈은 마음의 양심 허들을 하나 무너트린 상태라 양심 건드리는게 안통하는 놈들도 정돌구매 칭찬에는 약하더라
그럼 보통 세일할때 사옴 ㅋㅋㅋ
근데 가끔 ^할인없이 정품으로 구매한 나^에 취한새끼들 때문에 약간 엎어지긴햇엇음
물론 이것도 상대적으로 구매가 어렵고 불따라 쉽던 시절이야기라 지금은 좀 많이 다르긴할거임
그거 완전 쌀..더지? - dc App
갠적으로 전자는 고래에 자아예탁하는 쌀숭이랑 비슷하다 느낌
복돌이를 때려잡는 나 << 여기 과몰입한 애들 좀 보이긴해
솔직히 복돌을 선택지로 넣지도 않는 사람들은 남들이 어케살든 배알꼴리거나 하지 않는데
정돌들이 복돌 병신이라 욕하는건 하는거라지만 달리 평소엔 인식밖에 잇는데 본인이 복돌이라 평소에 부채의식 있어서 더 그런가 싶더라
그거 완전 자기도 쌀벤남 고렙이면서 "쌀벤남 패는거에 취한 나"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