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음

용산 가서 ds 사니까 복돌칩도 같이 주던데

거기다 겜 넣고 하는데 아무런 죄책감이 없었다...


사실 복돌이라는 개념도 안잡힌 시기였삼

지금은 모바일이랑 스팀으로 다 사둠

겜은 다 아는거라 하지는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