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초딩때 만원주고 삿던 cd 겨우깔앗더니 1스테 끝나고 블루스크린 띄우던거 뭔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사건은 잊지를 못함 뜯엇다고 환불도 안해주고 시발 어른없이 친구랑 가서 산거엿어서 어디 말도 못하고 뭔가 업뎃이 잇다는 소문만 들리는데 애라서 어케할줄도 모르는것도 있엇고 아예 정돌 먼저 사놓고 복돌로 하는것도 있엇음 지금은 자동업뎃이 지원되는 세상이라 말도안되는 짓이지만;
옛날엔 cd에 불법복제 겜 넣고 파는일도 허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