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팍한 자존심 지키겠다고 그러는건지 무의식적으로 사과하는거에 거부감 느끼게됨

근데 이성은 내가 잘못한걸 인지하고 있다는거임 그래서 자해하는 상상함.. 상상만 하지...

가끔씩 진짜로 나 자신을 때리거나 할때가 있음. 방금은 손을 물어뜯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