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엄선작1편 제작자 전원을 샤라웃한 노래를 각각만드는게 목표였는데
9.26에 첫작내고 1월중순에야 6곡 ep 완성해서 계획이 엎어짐

그리고 (얼터너티브) 록 위주 채널을 정체성으로 잡아서
전직 메벤남의 후회를 록이라 우기려했는데 어느 장르로 넣을지몰라 못우기고 있었음


이제 자야해서 자가 따따잇 올리고 자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