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국가, 그나리 -> '뮤지컬' 버전으로 계승되어 5편 수록

빨간 약 -> '파란 약'으로 리스펙되어 5편 수록

쌀숭이 -> '쌀쥐'로 리스펙되어 5편 수록

템플런 -> 후반 돼지부속 템플릿으로 '도래창섭 - 모란시장'이 탄생하고 5편 수록




대 포 딕 노래 비중이 꽤 많은 1편 -> 대 딴 게 노래 비중이 꽤 많은 5편



뭔가 편안한 비트에 대중적인 노래 느낌이었던 쌀장수, WWE -> 격정적이면서 신박한 비트의 마에스트로, 마탄의 사수



생각해보니

사탄숭배에서 신창섭이 갈!!! 하는 대상 - 쌀숭이/슝좍 -> 나라시에서 신창섭이 물리적으로 갈갈하는 대상 - 쌀숭이/슝좍

라는 느낌으로 다시 쓰였다고 생각하니 뭔가 그럴듯함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인데 엄선작 5편 노래는 이런 느낌으로 엄선작 1편을 플래시 백하게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