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도파민에 절여져서
웃긴걸 만들고싶어서
아무창섭 만들었었고
그나리 나주범같이 감동적인거
한번 해보고싶어서4
별헤는 밤 만든 뒤엔
유대깨 사신 라임으로도배 신(릴) 독 같은 띵곡들 듣고
내가 좋아하는 장르 써보자 해서
힙합을 계속 뽑고있는데
사실 어째서 계속 붙잡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그래도 한곡 뽑아내면 성취감도 있고
공개할때 반응 좋으면 또
너무 즐거워서 계속 잡고있게 되는듯
관성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함
그래도 10년 하려면
나도 나만의 목적을 설정해봐야 할까봐
언제까지고 관성에 끌려다닐수는 없으니까
자다깨서 뭔가 주절주절대니까 나도 뭔말하려는지 모르겠다
노래나 듣고가
큰가슴도 하나 더 보고가
점점 벗는거 같은데 기분탓임?
더 벗기면 완장이 자른다고 해서 지금도 덜 벗기는거 아닐까?
사실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 못올린짤이 수백장임
점점 농이되고있는거 같은데
ai모델 갈아끼웠는데 그림체가 이럼
점점 건전해지는 이유가 있었군
노래가?
창힙합이여 영원하라
10년더!
흘러가는대로 가는것도 좋지
흘러가는 대로 가는거보다, 뭔가 끌려가는 기분이라
오오 이것은 창작의 고통 인생의 진리 무슨 느낌인지는 살짝 이해는 간다 그래도 하고싶은 말들 센스잇는 가사로 써내려가는건 항상 리스펙하는 부분임 ㅎㅇㅌ
고마워 진짜 힘이된다..
뭐가됐건 너무 억지로 스스로를 채찍질 할 필요는 없음 여긴 의무감으로 굴러갈 수 있는 판이 아님 그래서 흑백디렉터 시즌2는요?
목적 설정하면 목적 달성하는순간 성불할 수도... 그때그때 하고싶은거 떠오르는거 생기면 그때마다 목표설정한다고 생각해도 괜찮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