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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도파민에 절여져서

웃긴걸 만들고싶어서

아무창섭 만들었었고

그나리 나주범같이 감동적인거

한번 해보고싶어서4

별헤는 밤 만든 뒤엔

유대깨 사신 라임으로도배 신(릴) 독 같은 띵곡들 듣고

내가 좋아하는 장르 써보자 해서

힙합을 계속 뽑고있는데

사실 어째서 계속 붙잡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그래도 한곡 뽑아내면 성취감도 있고

공개할때 반응 좋으면 또

너무 즐거워서 계속 잡고있게 되는듯

관성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함

그래도 10년 하려면

나도 나만의 목적을 설정해봐야 할까봐

언제까지고 관성에 끌려다닐수는 없으니까





자다깨서 뭔가 주절주절대니까 나도 뭔말하려는지 모르겠다

노래나 듣고가






큰가슴도 하나 더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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