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창섭이 얼굴만 봐도 목 꺾이면서 자지러지던게 점점 썰도 풀면서 웃을수 있게 되어가는게 보여서 보기 좋음
[일반] 한숨은 점점 후련해지는게 좋다
익명(cllak)
2025-02-15 11:59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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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간이 약이지
점점 놓아주는 모습이 보임..
가장 존경하는 사람 들으면서 기겁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나아가야 하겠지 언제까지 그 때에 머무를 순 없으니
미련은 언젠간 떨처내야하는게 좋긴하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