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자존감이 존나 낮기때문에


어떤 말을해도 고깝게 듣는건 기본이고


엄청나게 공격적으로 반응을 함






메벤남들 자신들은 모를지도, 내가 억측하는걸지도 모르지만


외로움에 기반한 행동거지를 많이 하는거같음


이게 만성이 되면 항상 자기방어 모드에 들어가게 됨


얘네들은 항상 총을 쏘고있는 상태라는거임


좋아! 싫어! 곡의 내용이 만들어지는 이유도


방향만 달라지지 총은 계속 쏘고있기 때문인거같음






특히 나르시시스트적인 면모도 매우 많이 보여주는데


최근에 많이 알려졌다시피 나르시는 자존감이 높아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반대임


특징으로는 현실왜곡을 자주하고 겉으로는 정중한척 하지만 뒤에서는 반대의 모습을 많이 보여줌

(분위기 수호도 이런데서 나오지 않나 싶음)


나르의 가장 큰 문제점은 싸움에 능하다는거임, 현실왜곡을 정말 잘 이용하기 때문에

나르를 처음 만나는 사람은 착하고 순진하다고 생각함


특히 나르와 다툼이 일어난 상대방을 비인간으로 만들어버리는게 특징임 (예를들면 던북공정, 창북공정 등)



갑자기 이런 글을 쓴 이유는


만에 하나라도 쌀민트가 있다면 한번 되돌아보게 될 수도 있고


너만의 이야기는 아니라는거라는걸 말해보고싶었음


나도 이런사람이 아닐까? 라는 궁금증에 영상을 꽤 많이 찾아봤고


심지어 정신과 진료도 50만원 정도내서 각종 심리테스트도 받아봄


다행히 나르시시스트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성격의 단점은 꽤 자세히 알려주더라



암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