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팝 펑크 vs 얼터너티브 록....
양쪽 다 펑크 록에서 비롯된 장르이고 감성도 비스무리해서 구분하기 굉장히 힘듬
예전에 J-pop 떡밥때매 생각이 난 건데
프롬프트에 J-rock이라고 딸랑 넣으면
보통 일본 록 스타일로 뽑아주는 건 맞는데 일본록은 장르적으로 팝 펑크가 제일 많아서
창팝들 중에서도 팝 펑크 계열이 많이 보이긴함(내 곡을 포함해서...)
근데 요즘은 장르가 완전히 다 섞여나와서 그냥 '팝록' 이라 뭉뚱거리는게 나을지도
얼터록은 시대적인 개념이 더 강한
나는 얼터록을 구분짓는건 사운드보단 마인드, 태도적인 구분점이 크다고봄 그게 그건가 ㅋㅋㅋ
사실 팝펑크도 얼터너티브 하위장르로 낑구는 평론가도 있는거보면 그냥 음악가 본인이 그장르라 주장하면 그장르로 보는게 맞을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