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메이플은 레지스탕스 메카닉 나왔을때였음 그때 22찍고 접음


그다음은 듀블 40몇까지 찍었음 내 첫 2차전직이였음


그다음은 데몬슬레이어가 내 첫 3차전직 


그다음은 루미너스가 내 첫 4차전직


그리고 첫 5차는 다크나이트 << 이때 좀 열심히했음 경험치 돌을 하루에 하나씩인가 채워야지 5차 되는 시절


그다음이 2018 검마때 마법사 하고싶어서 찾아봤는데 저출이랑 그 계란때문에 플위 시작함 212까지 찍었음


그땐 집에서 게임을 못해서 맨날 피방가서 일퀘 우르스 일간보스(주보아님)만 하고 다른겜 하러갔음


재획? 15분~30분 경쿠도 겨우겨우 했다... 개인적으로 레헬른까진 가보고싶었는데 212인가 213에서 심볼세+군이슈때문에 접음....


그리고 군대에서 아델 나왔다길래 유튜브 봤는데 엄청 멋있어 보여서 시작했지만 203인가 찍고 지겨워서 접음


그리고 또 라라나왔다길래 해봤는데 ㅅㅂ 60에서 접었음


그다음이 리부트 전성기때 친구들이 다 리부트하길래 나도 하려했는데 난 리부트 없어서 혼자 슬프게 듀블 하이퍼버닝으로 키웠음 근데 200찍고 블토 카퓨 좀 쓰다가 현타와서 또또 접음


그리고 큐브 주작 터지고 리부트 정상화 되는거 보고 더이상 할 필요가 없는 게임이구나 깨닫고 더이상 안함